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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민주주의의 역사적 횃불

광주광역시 5・18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민주화운동 기록물 ‘기증자의 벽’ 마련
작성자 : 5.18연구실 작성일 : 2021-06-17 21:00 78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민주화운동 기록물

‘기증자의 벽’마련

- 5‧18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

- 디지로그(Digilog) 방식으로 기증자 기억공간 조성



○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3층 상설전시실에 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 기증자들을 위해 ‘기증자의 벽’을 마련해 공개했다.



○ 5·18기록물은 2011년 5월 25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며 등재 이후 165건이 기증됐다.



○ ‘기증자의 벽’은 이들 기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진실규명과 민주화운동 역사를 기록하는데 함께 한 공로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5·18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아 추진됐다.



○ 기증자 명단 각각은 나무명패로 제작하고, 디지털 방식의 70인치 대형 모니터에서 관람객이 직접 기증자를 검색할 수 있는 디지로그(Digilog) 방식으로 제작했다. 기증자의 이름을 터치하면 기증기록물 사진이 화면에 확대돼 기록물의 내용과 간략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특히, 일반적으로 ‘기증자의 벽’은 명단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실물로 제작되어 시설 출입구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5·18기록관은 상설전시실에 공간을 마련하여 5·18기록물에 관심을 갖고 전시실을 관람하는 이들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기증자의 벽’을 제작하고 상설전시실에 공개하는 것은 5·18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아 매우 뜻깊은 일이며, 기록물을 기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조만간 기증자들에게 초청의 말씀을 드리고, 한분 한분 오셔서 본인이 기증하신 내용이 담긴 ‘기증자의 벽’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기증자의 벽’은 매년 2회 추가 기증자와 기록물을 갱신할 예정이며,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개된다.



○문의전화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062-613-8295 <끝>



https://www.gwangju.go.kr/boardView.do?pageId=www789&boardId=BD_0000000027&seq=9404&movePage=1

http://m.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580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6/582916/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8800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106161408533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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