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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민주주의의 역사적 횃불

광주광역시 5・18

23room story 5.18 영창 특별전 스물세개의 방 이야기 2018.5.10.`2018.6.29. 5.18 자유공원(옛 상무대 영창, 김대중컨벤션센터 맞은편) 문의 062)613-7951, 5184(5.18기념문화센터)  광주광역시 로고 5.18기념문화센터 로고 / INTRODUCTION 잊어서도 지워서도 안되는 역사가 있다. 38년전 그날, 민주주의를 외치던 시민들이 군인들의 총칼에 희생당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정신으로 광주는 '폭도'의 누명을 벗고 명예를 되찾았다. 하지만 여전히 광주는 계속되고 있다. 진실을 은폐하고 오월정신을 왜곡하는 세력들이 온존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5.18이 단지 과거의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인류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궁극의 가치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춰진 진실을 밝히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용서와 화합을 이루고 이 땅의 민주와 인권, 평화를 발전시키는 길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5.18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당시 상무대 영창과 법정에서 온갖 고초를 겪었던 시민들의 진술과 관련 자료들을 중심으로 그날의 아픔과 진실을 보여준다. 부디 이번 전시를 통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적폐청산과 민주주의를 제대로 이루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5·18기념문화센터
담당자 :
김주순
연락처 :
613-7950
최종수정일 :
2020-11-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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