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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

2019-07-30 시민소통기획관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0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1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2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3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4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5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6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7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8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9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였다!
분야별로 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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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규모 선수단 풍성한 기록

〇194개국 7500여명 선수단 참가, 3개국 첫 도전, 시리아 난민도 출전
- 국제수영연맹(FINA)주관 대회 중 역대최다 출전국, 최다 출전선수 신기록
- 부탄, 세인트 키츠 앤 네비스, 에리트리아 등 3개국 첫 도전
〇세계신, 대회신, 한국신기록 무더기로 쏟아지는 등 기록 풍년
- 남자 200m 접영 헝가리 선수 세계신기록 8개, 대회신기록 15개, 한국신기록 4개 등 기록
〇한국 김수지 다이빙 첫 메달…우하람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〇한국 여자수구팀, 세계선수권대회서 역사적 첫 골로 감동 선사
〇김정숙 여사, 부처 장차관, 시도지사 광주 찾아 흥행몰이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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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폭염·태풍·감염병
대응 및 수송대책 돋보인 대회

〇군‧경‧소방 등 하루 2천여명 투입해 각종 위험요인 차단
- 대회 시설별 경찰서비스센터와 지휘본부 운영 등
〇위해물품·몰카범 적발 등 민간 안전요원들의 맹활약 돋보여
〇“입국에서 입촌까지 시간을 단축하라” 선수단 수송 작전
- 광주KTX 직통 확대 설치, 인천공항 셔틀버스 운행
- 승용․승합차 430여 대와 수송버스 130대 차량 공급 등
〇32개 의료단체와 긴급의료체계 구축, 현장본부 운영 감염병 대응
- 20개 대회시설에 의료인력 180여 명 투입, 대회기간동안 2600여 명을 진료하고 50여 명 병원 후송 치료 등
〇관람객 편의 증진 위해 쿨링포그 설치 등 폭염대책도 완벽
- 각 경기장마다 쿨링포크 1.7km 설치, 주변 곳곳 무더위쉼터 등 120여 곳 쿨링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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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형대신 실속!
저비용 고효율 대회

〇최소 비용으로 최대 성과 이끌어낸 저비용 고효율 대회 모범사례
〇경기장 신축 최소화, 불가피한 시설 임시건물 지어 대회 후 철거
〇선수촌 노후 아파트 재건축해 활용…평창 물품 얻어 재활용까지
〇수구·아티스틱수영·하이다이빙 자재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재사용
〇수영진흥센터 등 대회 성공개최 따른 유무형 레거시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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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시민서포터즈,
대회 성공 주역

〇 11세 소년부터 90세 어르신까지 시민 1만5천여명 자발적 참여
- 자원봉사자 통역 832명을 비롯해 총 3126명, 시민서포터즈 1만 2000여 명
〇 통역, 시상, 응원, 환영, 주차, 청소 등 대회기간 곳곳서 맹활약
〇 “광주대회에서는 모든 선수들에게 ‘그들만의 응원단’이 있다”
- 각 경기장별 응원단 구성, 타국 선수들 응원
〇 국제수영연맹, 공식 홈페이지 통해 ‘시민서포터즈’ 활약상 소개
- 204개 팀으로 구성된 시민서포터즈는 광주를 알리는 민간 외교사절단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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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최고 컨디션 유지
편안하고 즐거운 대회

〇 내집 같은 선수촌…메디컬센터·미용실 등 15개 편의시설 운영
〇 메디컬센터 2300건 이용, “K뷰티 경험하자” 미용실도 북적
- 메디컬센터 한방(792건), 내과(571건), 스포츠의학과(241건) 진료
- 하루평균 30여 명이 찾는 미용실, 선수들 사랑방 역할
〇 아시아·유럽식·할랄식 등 100여 종류의 맛깔스런 음식 제공
- 하루 21시간 동안 식당 개방, 하루 1000여 명 동시 이용 가능
〇 인공지능 활용한 자율주행버스, ICT체험관 등도 문전성시
- 대회 기간동안 약 3만 여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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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과 멋,
세계를 홀렸다

〇 각국 선수단·관람객 등 남도 투어·문화체험 잇따라
〇 가는 곳마다 ‘원더풀’ ‘뷰티풀’ 외국 관광객들 탄성
〇 통역·음식 등 살뜰하게 챙겨준 시민 따뜻함에 ‘엄지척’
〇 5·18민주화운동 실상·의미 관심갖는 외국인들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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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광주는 축제의 도시였다

〇 광주 전역에서 다채로운 공연·예술무대로 축제의 장 마련
- 경기장, 선수촌, 5·18민주광장, 광주폴리, 공연마루, 전통문화관 등
〇 국악상설공연, 관광객들로 북적…외국인들 “원더풀” 연발
- 주 1회에서 대회기간 동안 매일 공연으로 확대 운영
〇 토요일 5·18민주광장 프린지페스티벌에 2만여명 몰려 성황
〇 18개 민간문화예술단체 선수촌 등서 공연·한옥 퓨전음악극도
〇 개·폐회식, 전통·현대 아우르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진행돼 ‘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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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있어 더욱 빛났다!
화제의 인물들

〇 장내 아나운서부터 수리·달이 인형탈, 수구 볼보이 등 화제
〇 아름다운 도전 나선 소규모 참가국 선수들 역영에 감동도
- 작은 섬나라 세인트키츠네비스, 시리아 난민, 세이셸제도 선수 등 불굴의 스포츠 정신으로 전 세계에 감동
〇 숨은 곳에서 활약한 ‘사연 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 선수촌 이·미용실 통역 자원봉사자, 최초 한국인 심판, 한국인 다이빙심판위원장과 통역요원 자매, 시상요원, 국기게양요원, 수송요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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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 남녘의 작은 도시 광주는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 속의 스포츠도시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과 광주를 세계인이
다시 찾아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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