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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내기 요리 (20) / 겨울추 김치 외

작성자 : 안**작성일 : 2020-04-09 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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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는 아무나 담지 못한다고 해도 몇번 실패하다 보면 김치 맛을 낼 수 있다. 일부의 식품전문가들은 한국의 김치는 ‘항암식품’이라고 한다. 요구르트류를 먹는 것보다 한국 김치를 먹는 것이 훨씬 낫다. (유산균)
덜 익은 애배추 김치를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밖 식탁위에 두면 적절히 익는다.
맛이 열무김치 못지않게 시원하다. 제안자는 올해 처음 애배추 김치를 한번 담아 먹고 두 번째 또 담아 놓았다 : 2015. 8. 11(화) 기록 / 그런데 두 번째로 애배추 김치를 담을 때 깜박, 양념장에 멸치액젓을 넣고 말았다. 그래서 애배추 김치가 익었어도 국물이 짜고 멸치 비린내가 났다. 그래서 밀가루 풀물을 더 넣고 충분히 삭혀서 먹고 있지만 멸치액 비린내는 가시지를 않아 처음 담은 애배추 김치보다 맛이 못했다. 일반적으로 겨울 무김치, 열무 김치 등의 국물김치에는 멸치액젓을 넣지 않는다는데.......2015. 8. 24일(월), 안정은 기록 /
5월 말쯤이면 꽃잎을 지게 해서 열매를 맺느라 소나기도 자주 온다. 바로 신록의 계절이다. 그리하면 한국 산림의 5월 송홧가루도 씻기어져 내려 미세먼지도 덜 할 것이다. 소나기가 물러간 후 곧 지인을 따라 도시 주변의 텃밭에 가면서 땅이 질퍽할까 해서 장화를 신고 갔다.
1평 남짓의 배추밭에서 솎음 배추를 뽑아내어 밭에 주저앉아 손질을 해서 배추만 비닐봉투에 담았다. 만일 밭에 밖이 훤하게 보이는 이층의 집(21세기 원두막 등)이 한 채 있었다면 뱀도 벌레도 겁나지 않고 배추며 근대며 시금치 등을 대강 손질해서 집에 가져오면 반찬 걱정은 덜할 것이다. 제안자는 솎음 배추를 얻어 와서 큰잎은 물에 삶아서 시락국 거리로 하고 어린배추는 구분해서 애배추 김치를 담았는데 김치가 김치통의 반쯤 되었다. 근대는 국거리로도 좋지만 유통기한이 짧아서 공영시장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 이제 산이 있는 도시민들도 농촌에만 의지하지 말고 산에 배추, 근대, 고추, 마늘, 상치, 방울토마토 등을 심어 맑은 공기도 마시고 친환경 채소를 길러 주부가 반찬거리의 걱정에서 덜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퇴직한 남성이라면 더욱.
그리고 과일이나 채소류를 먹고 입마름 증세나 오줌이 급하게 마려운 증상이 있으면 과일과 채소를 전처리 할 때 물에 좀 담구어 두라고 한다. 참고해볼 만하다. - 2019. 5. 29(수) 안정은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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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제 목 : ♬ 새내기 요리 (20) / 애배추 김치 외


재료 :
애배추 4단, 양파 2개, 붉은 생고추, 마늘, 생강 조금, 밀가루,
절임 소금, 식탁 소금, 배즙 2봉

※ 애배추를 사와서 큰잎은 푹 삶아 꼭 짜서 시락국으로 끓여 먹도록 냉동실에 넣어두고 어린 잎의 배추는 소금에 1시간 정도 절여서 애배추 국물 김치로 담도록 한다. 제안자는 좀 넉넉하게 물(밀가루 풀물)을 부었다. ( - 2019년 6월 초)

요즈음 시장에 나오는 애배추는 어린 배추로
배추밭에서 *솎은 솎음 배추일성 싶다. 그리고 붉은 생고추도 나오는 계절이다.

1. 농산물 검사소가 있는 공영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애배추 4단을 사와서
둥치와 속을 잘라서 버리고 잘 씻어서 물에 10분쯤 담가 둔다.

2. 담가둔 애배추를 건져서 굵은 소금으로 켜켜이 뿌려서 절인다. 1시간 못되게 절이고 너무 오래 절이지 않도록 한다.

2-1. 양파를 2개 까서 길이로 채썰어 둔다.

3. 배추를 절이는 동안
큰 냄비에 물을 넣어 불에 올려두고,
그릇에 물을 붓고 밀가루를 거품기로써 풀어서 끓는 냄비의 물에 타서
잘 저어가면서 익힌 후 식혀둔다. (밀가루 풀물)

4. 붉은 생고추, 마늘, 생강(약간)을 믹서기에 물을 약간 붓고 잘 갈아서 2-1의 양파를 넣고 잘 섞어 둔다.

상기 2의 절인 배추를 두번 정도 물에 헹구어서 소쿠리에 건져서 물기를 빼둔다.
물기가 빠진 배추에 4를 버무려서 김치통(1개)에 담는다.
양념통에 묻은 양념은 배즙 2봉으로 씻어서 김치통에 넣는다.
이 김치통에 식힌 상기 3의 ‘ 밀가루 풀물’ 을 넣고
국물이 김치 위를 짤박하게 잠기도록 붓는다.
‘ 동김치’ 처럼 물을 많이 넣어서는 맛이 없다.
김치통의 국물이 싱거울 것이므로 맛을 보아가면서 가루소금(=식탁소금)을 넣고 간이 적절하면(짜지 않아야 한다)
김치통을 반나절 정도 밖에 두고 익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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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솎은 ............... 배추밭이나 과일 농장에서 촘촘하게 돋아나는 배추나 과목을 잘 키우려고 일부를 뽑아내는 것

-- 2015년, 7월 4일(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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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 김치 - 짤박김치

애배추 대신 유채꽃이 피기 전의 겨울추(4월 초순)로써
국물 김치를 담아도 고소하고 맛이 있다. 여성들은 유채꽃에만 너무 심취하지 말 것. (- 2020. 4. 9 목요일 안정은 보충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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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한 음식의 국물을 마시지 말자 !

지금이 식품안전의 과도기여서일까 ?
밖에서 조리한 음식의 국물을 마시면 오줌이 갑자기 마려워지는 증상이 있은지 제법 오래 되었다.
원인은 야채나 채소가 자랄 때 주는 비료 등의 원인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자란 야채나 채소로써 조리한 음식은 그러한 성분이 조리한 물에 우러나서 식후 그러한 증상이 오고 짐승들도 그러한 사료를 먹으면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단백질의 합성은 식물들만 하고 인간 등 동물들은 식물들이 합성한 단백질을 섭취한다. 식물들이 하는 탄소동화작용(탄수화물 합성)과 단백질 합성작용(질소동화작용)에 자연이 아닌 인공의 화합물이 투입이 되어 작용해서 이를 먹은 동물이나 인체에서 그러한 증상들이 온다면 우리 인류는 채소와 야채류(감자 고구마 등 구근식물 포함)를 친환경의 작물로 재배하지 않으면 안된다. -

-- 2016. 6. 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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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내애서 ‘ 혈압을 상승시키는 호르몬’ 은 중풍과 관련성이 있어 살펴본다.
중풍(=뇌졸중)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암, 다음의 질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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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제목 : 소설 속의 건강정보, 맞는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국 어느 고전 단편소설에서 주인공은 아주 가난하였다.
밥을 먹지 못해 배가 고파왔다. 그리고 또 대변이 마려웠지만 참는다.
“ 오줌은 참으면 병이라지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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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은 참으면 병이 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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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오텐신은 펩티드 호르몬으로
신장에서 - 알도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여 - 오줌으로 나가는 나트륨을 재흡수시키고, 또 혈관을 수축해 혈압을 상승시키고,
- 항이뇨 호르몬을 분비해 - 오줌에서 수분이 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 - 이연숙, 구재옥, 임현숙, 강영희, 권종숙, [인체 생리학] 2011. 파워 북, 59쪽 ~ 61쪽)

즉 안지오텐신의 분비는 오줌으로 나트륨과 수분이 모두 나가지 못하도록 하므로 혈압상승의 요인이 된다. 혈압의 상승은 고혈압을 부르고 고혈압은 중풍(노졸중 등)을 오게 한다

또 식품전문가들은 한국인들이 식품을 짜게 먹어(= 나트륨 섭취가 많아서 ) 중풍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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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오텐신.......... 알도스테론의 분비를 자극하는 펩티드 호르몬으로
신장(즉 콩팥의 부신피질)에서 나트륨의 재흡수를 증가시키는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혈관을 수축해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항이뇨 호르몬을 분비해 수분의 재흡수를 촉진한다. 이 안지오텐신은 신장에서 혈중으로 분비되는 ‘ 레닌’ 이라는 효소에 의해 인체 내에서 생성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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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잘 누면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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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강원도, 중국 대륙 등 마른 땅에서도 잘 자란다. 그리하고도 옥수수의 머리에는 옥수수 수염이 길게 달리어 있다. (즉 수분 흡수력이 뛰어나다)

옥수수 수염이 임산부의 부기(=임신 중독증)를 내리게 하고 오줌을 잘 누게 하며 신장염, 당뇨병, 축농증, 전립선염 등에 효과가 있어서 예로부터 한방치료에 널리 사용되었다.


고혈압이 중풍을 부른다면
옥수수 수염차로 오줌을 잘 누게 되면 (이뇨작용이 뛰어나게 한다) 소금을 많이 먹어 고혈압이 온다는 한국인에게 분명하게 좋은 식품이다. 고혈압을 예방하여 중풍을 줄일 수 있다.

16세기 편찬한 한의서 [ 본초강목 ]에는 “ 옥촉서(=옥수수)의 뿌리와 잎은 소변량이 적고 잘 나오지 않는 병과 신장결석으로 인한 통증을 잘 치료한다 ” 는 글이 실려 있다고 한다.

참고 문헌 :
광동 한방병원(서울 강남구 삼성동), 문병하 부원장, “ 옥수수 수염으로 건강지키기 ” ( - 2006년도 여성동아, 606쪽~ 6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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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뇨제 .............
오줌의 양이 증가되는 상태를 ‘이뇨’ 라고 하며 이뇨를 촉진하는 물질을 ‘ 이뇨제’ 라고 한다. 고혈압이나 신장질환자에게 이뇨제를 사용하여 수분, 염분 또는 독성분의 배설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또한 물, 술, 카페인을 마시면 뇌의 시상하부에 직접 작용하여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시킴으로써 수분의 재흡수율이 감소되어 요(=오줌)의 양이 증가하게 된다. ( - 상기 인체생리학 263쪽)

등록 : 2019. 2. 9(토)
보건복지부 (장관 : 박능후) - 참여 - 자유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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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 5. 29(수)
제안청 부산시청(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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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0. 4. 9(목)
충남도청(지사 : 양승조 ) - 소통 - 자유 게시판, 홍보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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