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슈] 광주시, ‘코로나19 안전신고제’ 운영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지 않는 시설 신고해주세요”
광주시, ‘코로나19 안전신고제’ 운영
- 안전신문고에 코너 신설…이달부터 시민 누구나 사진으로 신고

(안전정책관, 613-4920)


○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상황이 매우 심각한 위기상황임을 인식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이달부터 시민 누구나 방역수칙을 상습적으로 지키지 않는 시설 등을 촬영해 안전신문고에 신고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기존 안전신문고에 ‘코로나19 안전신고’를 코너를 신설해 전방위적으로 방역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점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 ‘코로나19 안전신고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주변에서 방역취약시설과 방역수칙 상습 미준수 시설 등을 사진을 찍어 안전신문고 앱이나 포털(http://www.safetyreport.go.kr)로 신고하는 시스템이다.


○ 주요 코로나19 안전신고 대상은 ▲방역수칙위반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상습위반시설 ▲고위험시설 등에 관한 집합금지 명령 등 행정명령 미준수 시설 ▲자가격리 및 격리시설 수칙위반 행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등 제안사항 등이다.


○ 우선, 14일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앱과 포털 모두 ‘일반신고란’에 신고하고, 15일부터는 새로 마련하는 ‘코로나19 신고’ 코너를 활용하면 된다.


○ 이와 관련, 광주시는 재난안전상황실에 ‘코로나19 안전신고 전담팀’을 구성해 코로나19 안전신고 처리상황을 관리하고, 신고 사례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기여한 사실이 인정된 경우 연말에 포상도 할 예정이다.


○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광주지역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7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현재 방역상황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다”며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조치를 적극 실천하고 일상생활 주변의 코로나19 취약시설 등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광주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코로나19 위반 신고대상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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