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정] 광주시, 상생일자리보좌관에 김중태 씨 임명

광주시, 상생일자리보좌관에 김중태 씨 임명

- 언론사 노조위원, 시민사회단체 등 경력 두루 겸비

- ‘광주형일자리’ 정상 추진 위한 노동계와 소통·정책자문 역할

(인사정책관실, 613-6270)


○ 광주광역시는 22일 신임 상생일자리보좌관(4급 상당, 전문임기제 가급)에 김중태 씨를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 김중태 신임 상생일자리보좌관은 전남일보사 노조위원장(2회), 한국기자협회 전남지회장,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 (사)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사업운영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역노동계를 비롯해 시민사회단체에 네트워크 강점을 지닌 실무형 협상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 상생일자리보좌관 직위는 민선7기 새로 신설된 직위로 지난달 이용섭 시장과 GGM(광주글로벌모터스), 지역 노동계가 합의하고 설립하기로 한 광주형 일자리 핵심지원기관인 ‘광주상생일자리재단(가칭)’의 조속한 설립 추진을 위해 발족한 설립추진단에서 노동계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 ‘노사상생도시 광주’에 걸맞는 각종 노동정책 개발과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지난달 이용섭 시장은 내년 9월 GGM(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양산을 목표로 ‘광주형 일자리’의 동반자인 노동계와의 신뢰회복과 상생정신을 최우선 가치로 지켜내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끝>


※ 별첨 : 사진 및 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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