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복지] 광주시, 사회서비스원 개원식 연기

작성자 : 대변인작성일 : 2020-06-30 16:0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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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서비스원 개원식 연기

- 당초 7월1일 보건복지부장관 참석한 가운데 개최 예정

-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시민안전 위해 연기

(사회복지과, 613-3240)


○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7월1일로 예정된 ‘광주사회서비스원 개원식’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을 민·관·정 협치와 광주 복지혁신의 모델로 추진해온데 이어, 7월1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등 50여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 하지만 지난 27일 이후 동구지역 사찰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데다 일부 감염경로를 특정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어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보건복지부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개원식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만큼 사회서비스원 개원식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면서 “시는 개원식에 관계없이 사회서비스원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에게 더 좋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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