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제] 광주여성가족친화마을 공예품 공동브랜드 ‘별:별상점’ 온라인 판매

광주여성가족친화마을 공예품 공동브랜드 ‘별:별상점’ 온라인 판매사진_별병상점 판매 마스크

광주여성가족친화마을 공예품 공동브랜드 ‘별:별상점’ 온라인 판매

- 천 마스크·수제청 등 16개 마을 대표상품

(여성가족과, 613-2270)


○ 광주지역 여성가족친화마을의 공예활동 네트워크가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 필수 공예품 등을 온라인 판매하는 ‘별:별상점’을 운영한다.


○ 여성가족친화마을은 광주광역시가 마을을 여성의 거점공간으로 활용해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육아와 돌봄을 공유하기 위해 2012년부터 전국 최초로 해마다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6곳이 선정됐다.


○ 2015년부터 여성가족친화마을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공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공동브랜드로 공예품을 상품화해 판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공동브랜드인 별:별상점은 ‘손으로 별의 별 물건을 다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로, 마을마다 특색있는 대표상품을 선별해 참여하고 있다.


○ 비아까망이작은도서관은 마을의 목공사들이 만든 천연원목 다용도함과 마을 캐릭터 까망이를 살린 커피방향제, 수제청 등을 판매하고, 신안동 자원봉사캠프지기는 천 마스크와 에코백을 출시했다.


○ 또한, 동구&동아’s는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의 제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전문기술로 마스크 목걸이 20여 종을 제작하고, 화삼골 띠:앗은 자외선 숨마스크와 패브릭 열쇠고리를 비롯한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 제품은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gjwf.or.kr)에서 볼 수 있으며,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까망이협동조합(062-956-5410)에 전화해 온라인 주문서를 받아 주문하면 된다.


○ 이혜경 까망이협동조합 대표는 “코로나19로 일회용품이 폭증하는 등 환경문제로 수공예품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며 “마을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마을 간 협업을 통해 경제활동으로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선정된 여성가족친화마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각종 체험 키트와 반려식물 배포, 간식꾸러미 배달 등 ‘비대면 마을돌봄’을 강화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천 마스크, 손소독제, 에코백 등을 제작해 각 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환경을 생각하고 여성의 풀뿌리 역량 강화 활동을 펼치는 것은 매우 의미있다”며 “여성가족친화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별별상점 웹홍보물, 판매상품 천 마스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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