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행정] 광주시,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실시

광주시,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실시

- 일자리·4차산업·청년·안전 등 92개 사업 담당자 대상

- 6월 말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 거쳐 대상사업 확정

(여성가족과, 613-2270)


○ 광주광역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협업회의실 및 다목적회의실에서 92개 세출예산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1 대 1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 성별영향평가는 법령이나 계획, 사업 등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도다.


○ 광주시는 지난 4월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107개 세출예산사업을 접수 받았으며, 광주여성가족재단 성별영향평가센터와 논의해 일자리, 4차산업, 청년, 안전 등 92개 사업을 1차 대상으로 선정하고 해당분야 전문가의 컨설팅을 추진했다.


○ 컨설팅은 성별에 따른 사회문화적·경제적·신체적 차이, 사업수혜에서의 성별 특성 반영 여부, 예산배분에서의 성별 특성 반영 여부 등 6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 광주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6월 말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의결절차를 밟아 2020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 직무대리는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담당자의 성인지적 감수성 향상과 전문가의 협조체제 구축이 중요하다”며 “전문가의 컨설팅을 강화하고, 담당자의 성인지적 감수성 향상 교육을 확대해 양성이 평등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광주시는 여성발전기본법에 의거해 성별영향평가가 의무화 된 2005년부터 매년 주요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왔다. 지난해에는 60건의 사업을 평가하는 등 행정 전반에 양성평등의식이 반영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또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 예·결산 및 양성평등정책의 유기적인 연계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여성가족정책관을 여성가족국으로 격상해 성인지 예·결산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끝>


※ 별첨 : 사진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게시글 : 5,776 / 전체페이지 : 38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파일

조회

  • 담당부서 : 대변인   |    담당자 : 정문영   |    전화번호 : 613-2142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시민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