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

'보호시설 취약 청소년 “기댈 곳이 없다”' 관련

언론보도 해명자료

(청년청소년과, 613-2740)


전남매일신문, 2020.6.30.일자 7면

○ 보호시설 취약 청소년 “기댈 곳이 없다”
- 미성년자 자립 정착금 아동시설 입소자로 국한
- 18세 이상 미성년자 중 10% 이하만 정착금 지원
- 일부는 갈 곳 없어 쉼터 전전... 새 기준 논의 필요


□ 해명내용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청소년에 대해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 아동복지법에 따라 자립정착금 등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과는 설치목적이 다름.

⦁입소기간별 쉼터의 기능이 구분되며, 단기쉼터는 의식주, 의료, 보소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가정과 사회복귀 대상을 분류하여 연계하고

⦁중장기 쉼터에서 자립의지가 있는 가출 청소년에 대해 직업훈련, 학업지원과 더불어 퇴소 후 국민임대주택 지원 등 자립기반을 지원하고 있음.

⦁향후 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 지원과 임대주택 등 자립기반 조성을 지원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대변인   |    담당자 : 정문영   |    전화번호 : 613-2142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시민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