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

'총리 과도한 의전 논란' 관련

작성자 : 대변인작성일 : 2020-08-09 15:2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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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해명자료
(재난대응과, 613-4960)

<국민일보, 2020.8.9. 인터넷〉
‘총리 오시니 호우피해 서둘러 보고하라’…과도한 의전 논란

- 국무총리실과 광주시는 대략적인 호우피해 조사와 피해액 집계를 거듭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 토요일 비상근무에 나선 일선 공무원들은 “총리의 현장방문은 바람직하지만 그렇다고 쥐어 짜내기식 피해 집계를 해서야 되겠느냐”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 광주광역시 입장
⇒8월7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발생한 유례없는 피해와 관련, 우리시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위해 각 자치구에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가 카톡을 통해 피해상황 집계를 요청한 것임.

이는 총리 의전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막대한 호우피해 복구에 국비를 투입하기 위해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정부에 건의를 위한 기본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피해규모를 파악한 것임.

⇒ 총리실은 호우피해 자료를 요구한 바가 없음.

⇒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행정기관은 통상적으로 자치구 공무원의 현장 방문을 통해 실시간 피해상황을 조사해 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확정함. 즉 재난발생시 실시간 피해상황을 조사하는 것은 행정기관의 기본 업무임.

⇒ 광주시는 앞으로도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이 큰 지역민들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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