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

'공공일자리 방역 쏠림화 악순환’ 관련

작성자 : 대변인작성일 : 2020-07-10 14:03346
파일
언론보도 해명자료
- '공공일자리 방역 쏠림화 악순환’ 관련

시민공공일자리지원센터(613-3653)


<전남매일, 2020.7.10.자 6면>
○ 공공일자리 방역 쏠림화 ‘악순환’
- 단순 노무부문 한 달 이상 현장 배치 못해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달부터 순차 진행 예정인 ‘생활형 공공일자리 1·2차 사업’의 일정이 불투명함 등


□ 주요 내용


○ ‘광주시에서 운영하는 단기 공공일자리가 방역분야로 한정되어 있으며, 쏠림현상 해소를 위해 주거환경 관리 및 방역 공공기자재 노무 등 분야에도 일자리를 배분해야함’에 대해
⇒ 사실과 다름


⦁ 공공일자리 사업은 사업참여자의 설문을 통한 의견수렴과, 상향식(행정복지센터, 자치구, 교육청 등) 사업수요조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으로 설계 중에 있으며,


⦁ 시민공공일자리 1단계사업은 생활방역 850명, 2단계 1차 생활형 공공일자리사업은 환경·방역·교통·보육 등 4개 분야 10개 사업, 총 3613명중 방역사업은 374명, 2차 생활형 공공일자리사업은 공공업무·청년·환경정비개선·생활방역·교통·보육지원 등 총 264개 사업으로 나누어 학교 자치구 생활 방역 1719명의 방역 인력 등 총 4314명을 선발, 분산 운영할 계획임.


○ ‘모집 완료된 공공일자리사업 선정자들이 최소 한 달 이상 근무배치를 받지 못하고 있음’에 대해
⇒ 사실과 다름


⦁ 우리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 우려와 공공일자리 참여자 및 시민의 보건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생활방역부문을 제외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2주간(7.3.~7.17.) 일시 중단 조치하였으며,


⦁ 중단기간의 휴업수당(평균임금의 100분의 70) 지급기준 마련과 사업 재개 후 근무시간 연장 조치 등을 통해 참여자 소득보전대책을 강구중에 있음.


○ ‘참여자 인원이 300여명인 ‘지역아동센터 꿈나무지원단’ 사업이 코로나19 위험시설로 분류되 인원 투입 엄두조차 못내고 있음‘에 대해
⇒ 사실과 다름


⦁ 지역아동센터는 코로나19 위험시설로 분류된 사실이 없으며, ‘지역아동센터 꿈나무지원단’사업은 지난 7월1일부터 인원을 배치해 근로를 개시하였음.


○ ‘시는 ‘코로나대응생활방역단’ 1차 500명 모집 이후, 2차 모집 관련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있음‘에 대해
⇒ 사실과 다름


⦁ 지난 4월 생활방역 공공일자리 849명, 6월 374명을 각각 선발하였으며, 오는 7월15일부터 모집공고를 통해 학교방역 825명, 자치구 추가방역사업 894명 등을 포함한 4314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코로나에 대응하여 2주간 사업 일시 중단을 제외하고 정상 추진 중에 있음.


○ ‘취약계층을 위한 소득보존 도입이 필요함’에 대해


⦁ 공공일자리사업 중단에 따른 참여자의 소득보전책(휴업수당 지급, 사업재개 후 근로시간 조정 등)을 기 마련하였으며,


⦁ 정부추경(7월3일)을 통해 국비 328억원(희망일자리사업)을 이미 확보하여 국비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음.


⦁ 아울러 광주시는 코로나에 대응한 7차례의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고 1만2000여 명의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총 2054억원을 코로나 취약계층 지원에 투입하고 있음. <끝>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대변인   |    담당자 : 정문영   |    전화번호 : 613-2142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시민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