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

‘비상시국에 공무원 무더기 골프’ 관련

작성자 : 대변인작성일 : 2020-07-10 17:1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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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해명자료

<연합뉴스TV 등 주요 지방지, 2020. 7. 9일자>


○ ‘비상시국’에 공무원 무더기 골프… 영암군 행정 ‘마비’
- 지난 4일, 확진자 1명을 포함해 전남ㆍ광주 간부 공무원 12명이 골프
- 영암군청 폐쇄, 전남도청 일부 한때 폐쇄, 광주시청에도 한때 비상 걸려
※ 확진자 : 광주고시학원 관련자인 전남 영암군 금정면장(전남 30번)


□ 해명자료


○ 지난 4일, 영암 관내 골프장에서 확진자 1명(금정면장)을 포함한 전남ㆍ광주 간부 공무원 등 12명이 골프를 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 광주시 접촉자는 간부 공무원이 아닌 공무직 직원*이며, 진단결과 ‘음성’판정을 받았고(7월 8일), 2주 간 자가격리 조치하였음.


* 공무직 : 지방공무원법상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으로서 시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광주광역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제2조 제2호)


⇒ 또한 광주시는 관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단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는 등 엄중한 상황에서 부적절한 골프회동을 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조직기강 확립차원에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임.


⇒ 해당직원 소속부서에서는 시 총무과에 징계의뢰 하였고, 총무과는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여 징계수위를 결정할 계획임


⇒ 아울러 광주시는 부적절한 골프모임을 한 공무직 직원에 대한 문책과는 별도로, 고위험 시설 방문금지, 부적절한 골프 모임 금지, 주말 외출ㆍ모임 자제 등 고강도 공직기강 확립에 나서고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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