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

'빛고을전남대병원, 감염병 전담병원 종료 파문' 관련

언론보도 해명자료

'빛고을전남대병원, 감염병 전담병원 종료 파문' 관련

(건강정책과, 613-3320)
<광주일보, 2020.8.24일자〉


○ 빛고을전남대병원, 감염병 전담병원 종료 파문
- 입원 병상 수익 단가 낮게 책정, 병원 경영 심각한 어려움 겪어

□ 해명내용


빛고을전남대병원은 2020.2월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비하고자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지방의료원이 없는 우리시에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명령)받았음.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종합병원으로 허가됐지만 상급종합병원(3차병원) 수준으로 시설, 인력, 장비를 갖추고 그동안 코로나19 환자 등의 진료에 최선을 다 해오고 있음.


그러나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4차에 거쳐 시행된 손실보상금 개산급 지급 (입원 병상 수익 단가)이 낮게 산정돼 병원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감염병전담병원을 운영하기에 어려움이 있음을 알려옴.


따라서 광주시에서는 빛고을전남대병원과 함께 병상수익 단가 현실화 등 손실보상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중앙사고수습본부에 요청해 일부 반영되었음.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고 우리 시도 재확산 우려가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현재 빛고을전남대병원은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광주시에서도 현실에 맞는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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