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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김종효 행정부시장, 폭설 대비 취약구간 점검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1-12-01 15:41 84
김종효 행정부시장, 폭설 대비 취약구간 점검
김종효 행정부시장, 폭설 대비 취약구간 점검
김종효 행정부시장, 폭설 대비 취약구간 점검
- 제2순환도로 제설준비·무등산 산장길 경사로 등 취약구간 안전시설 확인
(도로과, 613-4730)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폭설과 도로 결빙 사고에 대비해 1일 제2순환도로의 제설대책 준비 상황과 무등산 산장길 경사로 안전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최근 광주시는 겨울철 제설대책으로 제설자재 5200t, 살포차량 40대를 확보하고 자동염수분사장치 추가 3대 설치를 포함한 총 16대를 운영키로 하는 등 관내 488개 노선 641㎞에 대한 도로제설 대책을 마련했다.

제2순환도로는 광산구 산월IC에서 북구 문흥IC까지 총 28.1㎞의 자동차전용도로로, 교통량뿐만 아니라 교량과 터널구간이 많아 겨울철 도로결빙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아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구간이다.
 
김 부시장은 이날 상황실 CCTV와 현장순찰 상황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제설기지를 찾아 염수교반장치, 살포장비, 자동염수분사장치 등을 확인하는 등 제설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최근 빗길과 낙엽에 의한 시내버스 미끄러짐 사고가 발생한 무등산 산장길을 찾아 사고지점의 안전시설물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사고 발생 구간의 안전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지시했다.

장원초등학교에서 무등산장까지의 무등로는 급경사와 급커브가 많아 겨울철 상습 결빙지역으로, 제설함 36곳과 도로 곳곳에 모래주머니를 배치하고, 대설예비특보 발효시 동구청과 북구청이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 부시장은 “상습 결빙구간의 신속한 제설작업과 함께 미끄럼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제2차 사고 등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 안전시설물을 보강하고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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