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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전] 광주시, 감염병 살균 지능형 안전시스템 개발 추진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0-11-22 14:10 65

광주시, 감염병 살균 지능형 안전시스템 개발 추진
- 펄스 UV(자외선) 대면적 공간 방역시스템 개발 및 실증에 2023년까지 국비 16억원 투입
- 고효율 지능형 방역시스템 개발…교육·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소독 실증
- 코로나 등 감염병 대응에 대한 시민 신뢰성·안전성 강화

(안전정책관실, 613-4940)

○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의 2021년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중이용시설 감염병 확산 방지용 고효율 지능형 살균 시스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공모는 행안부가 지역별 재난·안전분야 현안 이슈와 해결방안을 기획, 자유 제안하는 방식으로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 광주시는 ‘교육·복지시설 감염병 확산방지용 펄스 UV(자외선) 대면적 공간 방역시스템 개발·실증사업’을 제안해 선정됐으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21억 가운데 국비 16억원을 지원받는다.

○ 2021년도에는 대면적에 사용할 수 있는 고에너지 펄스 UV(자외선) 광원과 모듈, 3D공간 맵핑과 사물인식·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개발한다.

○ 또한, 2022년부터 2년간 교육·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증하면서 방역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과 처리를 통해 빅데이터 연계 이상 징후 발생 예측기술도 함께 개발·실증한다.

○ 기존 인력에 의한 약품 분무방식 방역은 냄새와 얼룩, 흡입 등으로 인해 사용 장소와 횟수가 제한적이며 시간과 인력이 많이 필요해 안전과 비용에서 단점이 컸다

○ 광주시에 제안한 살균 방역시스템은 환경·분무 오염없이 다수의 넓은 공간을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정밀하게 소독할 수 있는 ‘대면적 공간 살균 방역시스템’으로 행안부와 보건복지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고효율 방역시스템을 확보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에 대한 시민 신뢰성을 높이고, 지역 특화산업인 광산업과 연계한 감염병 분야 그린-재난안전산업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광주시는 민선7기 들어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통한 4차산업 기술 중심 재난·안전관리 체계 혁신, 이를 통한 안전일자리 창출을 안전분야 핵심 공약으로 추진해 꾸준히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지난 1월에는 지능형 광융합센서를 이용한 교통사고 예방시스템 개발· 실증사업, 4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첫 시범사업인 5G 디지털 트윈 기반 건물안전관리 실증사업, 지난 8월에는 한국판 뉴딜 첫 사업인 사물인터넷·인공지능(IoT·AI) 기반 신데이터 댐 구축사업 등을 유치해 총 사업비 138억원 중 국비 111억원을 확보했다. <끝>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최종수정일 :
2020-11-05 23:06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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