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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전] 광주시, 호우 선제조치로 시민안전 지켰다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18-06-28 14:56 164
광주시, 호우 선제조치로 시민안전 지켰다
- 호우주의보 발령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근무 실시
- 가로수·담벼락 전도, 호안블럭 유실, 광주천 출입통제 등 신속 대응
(재난대응과, 613-4960)

○ 광주광역시는 28일 오전 7시10분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9개 협업부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피해상황에 신속히 대응했다.

○ 특히 오전 7시20분경 북구 금곡동 원효사 주차장 인근 가로수가 넘어져 차량 통행에 지장이 초래되자 119소방서와 북구청에서 임시 제거, 차량이 원활하게 소통되도록 조치했다.

○ 또 오전 9시30분경 동구 소태동 신흥맨션 담벼락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를 받고 119소방과 동구청에서 신속히 현장 출동해 안전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했다. 이어 가스·전기시설 등 차단조치를 취하는 한편 사유시설인 점을 감안해 소유주에게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요청했다.

○ 오전 9시50분경에는 북구 장등동 용호마을 호안블럭 일부가 유실되자 안전테이프 설치 등 출입통제 조치와 함께 즉시 응급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 이 밖에도 광주천 수위가 불어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자 예·경보시스템을 통해 출입을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라 출입통제 안전띠를 설치하는 등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앞으로도 호우가 자주 발생할 것에 대비해 5개 자치구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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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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