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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광주

11월 19일부터 코로나19 대응단계 1.5단계로 격상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0-11-17 14:41 103




광주시가 지난 15일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11월 16일부터 방역단계는 1단계를 유지하되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일주일 동안 종합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지역감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수능시험을 앞두고 지역감염 확산을 확실히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오늘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1단계로 유지합니다만 앞으로 전남대병원을 비롯해서 코로나19 지역감염 상황이 악화될 경우 즉시 방역대응단계를 1.5단계로 격상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유흥주점과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에서는 좌석 간 이동과 춤추기가 금지됩니다. 또한 50㎡이상의 모든 식당과 카페 등에서는 핵심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이와 함께 노래연습장과 방문판매장 등에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마스크 의무화 및 과태료 부과 범위가 실외 스포츠경기장과 종교시설까지로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또다시 일상과 경제가 멈춰 서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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