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선양 및 생활지원

5‧18선양 및 생활지원
5‧18기념행사 추진
History
1981년 망월동 5‧18구묘지에서 유족회 주관으로 추모제를 개최되다가 5‧18민주화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1997년 5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첫 국가기념식이 개최되었고, 2003년 23주년 국가기념식부터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바뀌어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경건하게 개최되고 있다. 매년 5‧18을 기념하기 위한 추모제, 부활제, 오월어머니상 시상, 5‧18 마라톤대회, 오월길 걷기 스마트엔티어링, 5‧18 민주대행진, 전야제, 광주인권상 시상, 5‧18 전국휘호대회, 민주성지순례, 오월창작 가요제, 오월 주먹밥 경연대회, 시민난장, 오월 풍물굿 등 다양한 문화화행사, 학술행사, 추모행사 등이 5월 한달간 국립 5‧18민주묘지를 비롯하여 시내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광주특유의 문화행사 관람과 사적지 순례를 통해 '80. 5월의 그날을 되새기면서 다시는 이땅에 5‧18과 같은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지원
상임행사위원장 이철우, 집행위원장 조진태
5월 3단체, 광주시민사회단체 등 4개연대, 20여개 단체 참여해 상설적 의결기구 역할
5‧18민주유공자 생활안정 지원
5·18민주유공자 생활지원금 등 지원
광주시 6개월 거주, 중위소득 100% 이하 유공자 및 유족(804명) 생활지원금 지원(월10만원, 장제비 100만원) / 5·18민주화운동 중증환자 치료비 및 의료보장구 지원(9명)
  • 담당부서 : 5·18선양과   |    담당자 : 이한나   |    전화번호 : 613-1322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시민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