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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인명구조를 위한 차량강제개방 특별훈련
작성자 : 방호예방과 작성일 : 2021-11-09 13:21 51
광주소방, 인명구조를 위한 차량강제개방 특별훈련
- 최근 3년간 연평균 차량화재 104건, 교통사고 구조건수 1,071건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3일부터 9일까지 3차례에 걸쳐 북구 일곡동에 위치한 폐차장에서 차량화재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를 위한 차량 강제개방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85명이 참여했으며, 차량사고 현장에서 엔진룸 개폐장치 개방과 차량 내에 갇힌 요구조자 구조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 주요 훈련 내용은 유압장비, 에어백, 동력절단기 등 구조장비를 활용한 ▲차량 엔진룸 개방 ▲안전한 작업을 위한 차량 고정 및 지지 ▲차량 유리 파괴 ▲차량 내 인명구조 등 다양한 사고 유형을 가정하고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 차량 엔진룸은 제조사에 따라 장금장치의 개수(1·2·3개 등)가 다르며, 특히 외제차는 여러 가지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

○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소방본부는 2020년 12월에 차량별 엔진룸 강제 개방 대응매뉴얼을 자체 제작하여 차량사고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 김영일 시 구조구급과장은 “실전과 같은 차량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대응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이를 통해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역량 향상으로 구조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훈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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