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모바일메뉴 열기

서브비주얼영역

필요한순간, 소방이 함께합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광주소방, 다중이용업소 화재안전관리 강화
작성자 : 방호예방과 작성일 : 2022-05-12 16:15 51
□ 광주소방, 다중이용업소 화재안전관리 강화
- 영업주 소방안전교육 강화, 화재안전 간담회 등 안전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의 예방과 안전체계 확립을 위해 다중이용업소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년간(2018년 ~ 2022년 4월) 광주지역 다중이용업소 화재는 34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는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최근 발생한 서울 고시원과 제주 노래방에서의 화재로 인해 4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가 있었다.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로 시민들의 다중이용업소 이용이 많아지고 있어 화재발생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시 소방안전본부에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에 대해 소방시설 사용·점검 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실 있는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초기소화 및 피난유도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중이용업소 완비 증명 재발급 시 소방시설 점검·확인 방식을 강화해 영업주가 변경된 후에도 영업장의 안전시설 등에 대한 관리를 체계화하여 안전도시를 정착하고자 한다.

특히 스프링클러 미설치, 소방안전관리자 미선임 건물의 다중이용업소 등 화재취약대상을 선정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해당 영업주에 대해 전기기구 안전사용 수칙, 화재 시 대피방법 교육 등 화재안전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민자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시민들의 활발한 활동을 반기면서도 전기사용과 부주의 등으로 화재발생의 우려가 있다”며 “다중이용업소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안심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방호예방과
담당자 :
최현
연락처 :
613-8114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