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네비게이션

컨텐츠영역입니다.

일반자료

  • <황희 정승의 청렴이야기>

    「황희의 맏아들은 일찍부터 출세하여 벼슬이 참의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돈을 모아 살던 집을 새로 크게 짓고 낙성식을 하였다. 말이 낙성식이지 크게 잔치를 베푼터라 그 자리에는 고관들과 권세 있는 친구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집들이 잔치가 시작되려 할 때, 아버지 황희가 돌연히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선비가 청렴하여 비 새는 집안에서 정사를 살펴도 나라 일이 잘 되는지 의문인데, 거처를 이다지 호화롭게 하고는 뇌물을 주고 받음이 성행치 않았다 할 수 있느냐. 나는 이런 궁궐 같은 집에는 조금도 앉아 있기가 송구스럽구나."
    황희 본인은 비가 새는 초가에서 살면서 있는 것이라고는 누덕누덕 기운 이불과 서책이 전부였다고하니 아들의 호사가 불편했을 것이다. 과연 최장수 재상을 지내면서 이처럼 청빈하였으니 청백리가 됨은 당연할 것이다.」

소방계획서 작성서식 표준(안) 개정사항 알림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제20조 제6항 관련하여

소방계획서 변경된 서식을 첨부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담당부서 :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   |    담당자 : 김도위   |    전화번호 : 613-8094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