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영역입니다.

참여후기

이 게시판은 시민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게시된 의견에 대하여는 원칙적으로 답변하지 않습니다.
건의사항 또는 답변을 원하는 사항은 [묻고 답하기] 코너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명예훼손 및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휴대번호 등 개인정보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 될 수 있으며, 불법유해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단오행사에 대하여

작성자 : 류정작성일 : 2012-06-25 11:01748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 단오에 대해 설명보다는 체험이 교육 목적으로 적합하다


생각하여 찾아간 시립민속박물관,


수리떡 만들기 체험행사가 2차는 모두 마감이 되었기에 아침 10:00 에 시작하는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한시간 정도 체험하고 나오니 더이상 할 것이 없었습니다.


비누만들기, 탈만들기, 염색하기, 이것은 굳이 단오라는 슬로건을 걸지 않아도


어느 축제장에나 볼 수 있는 체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체험비는 별도로 발생하고요.


강령탈춤공연은 3:00에 시작한다니...


그 시간동안 뭘해야 할지..


다채롭지 못한행사때문에 " 단오날 민속박물관에서 놀자" 라는 현수막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옆 미술관에 가서 오전시간을 보냈지만 오후 3:00 까지 기다리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강릉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단오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고


뉴스에도 방송되어서 큰기대를 했는데...


다음 단오는 더욱 놀거리로 가득한 민속박물관을 기대해 봅니다.


꼭 단오날은 민속박물관에 가서 놀 수 있도록 말입니다..

  • 담당부서 : 학예실   |    담당자 : 김지현   |    전화번호 : 613-5364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