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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새싹, 황사이야기

작성자 : 임은예작성일 : 2012-04-14 18:56858

토요문화교실> <풀꽃과 새싹 이야기+황사놀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 체험을 하고 있어요. 순식간에 온도가 40도이상까지 올라갔어요. 오래있지 있지 못하고 금방 나와야 했답니다.


토요문화교실> <풀꽃과 새싹 이야기+황사놀이>


소나무,리기다소나무,잣나무,섬잣나무 잎을 가지고 구분해 보았네요.


우리전통소나무는 나뭇잎이 두가닥, 리기다 소나무는 나뭇잎이 세가닥, 잣나무는 네 개 이상, 섬잣나무는 나뭇잎이 작아요.


토요문화교실> <풀꽃과 새싹 이야기+황사놀이>


보이지 않지만 이대(화살촉을 만드는 용도로 주로 쓰인 대나무)로 나뭇잎배를 만들어 연못에 띄었어요.


대나무, 조리대, 이대에 대해 배웠네요. 보통 큰 대나무의 용도는 다들 아시고, 조리대는 조릿대가 맞나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옛날에 쌀 거르는 조리의 용도로 주로 쓰여 조리대라고 불리고 이대는 화살촉 용도로 주로 쓰이며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많이 심었다고 합니다.


토요문화교실> <풀꽃과 새싹 이야기+황사놀이>


통꽃인 동백, 진달래, 철쭉 갈래꽃인 매화, 목련에 대해 배웠습니다.


진달래는 벌레들이 생기기전에 피워 독성이 없고 철쭉은 천적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독과 끈끈이풀이 있다는 것도 알았네요.


매화와 매실 이야기도 할까요?


매화와 매실은 같은 나무로 원래 중국에서 온 아이라고 합니다. 본토에서 열매를 맺는 매실나무이지만


이남에서는 열매가 맺지 않았다 하네요. 원래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나무라,,,, 하여 우리 조상들은 열매는 맺지


않지만 꽃을 보기 위해 들여온 나무인데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열매인 매실이 열리게 되었답니다.


고로 매화와 매실은 같은 나무라는 거죠. 전 다른 나무인 줄 알았네요.ㅎㅎ


토요문화교실> <풀꽃과 새싹 이야기+황사놀이>


지구의 주인은 우리 인간이 아니라는 것, 환경이 오염되면 우리가 힘들다는 것, 지구는 그냥 지구일 뿐이라는 것,


객으로 살다 객으로 가는 우리,사실은 지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자손들을 위해서 인간이 살기 좋은 지구로 남겨주기 위해


좀 덜 먹고 좀 덜 쓰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진은 박물관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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