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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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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행사 참여후

작성자 : 김은아작성일 : 2012-02-06 12:21750

이번에도 행사를 하더군요~


애들과 함께 또 다녀왔습니다..


근데 예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게 없었지만.... 애들은 마냥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단....


애들과 함께 떡복기와 어묵을 사먹었는데 비싼 음식값에 놀라지않을수 없었습니다. 만원이라는 아줌마 말에 깜짝~


맛도 없어서 중간에 신랑은 먹다 말았는데.. 애들은 배가 고팠는지 것도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그나마도 가격을 지불하기전까진 언짢은 기분이 위로가 되었는데 지불할려고 가격을 물으니 헉.. 만원이라고 하는소리에 내귀를 의심했습니당...


신랑은 후에 가격을 알고 따지러 갈 기세였지만...(맛이 없었기때문에 그 억울함(?)이 더했습니다) 걍 추운날씨에 고생하신다 생각하고 불우이웃돕기했다고 생각하자고 달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좋은 기분이 떡복기로 망친 하루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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