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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유물

조족등

작성자 : 시립민속박물관작성일 : 2007-09-26 12:20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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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출입시 발 주위를 밝혀주는 등. 야경꾼들이 순라(巡邏)를 돌 때 사용하였다고 하여 '조적등(照賊燈)'이라고도 했다. 대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여러 겹으로 종이를 바른 다음 옻칠을 하였다. 밑이 터진 등의 안쪽에 초꽂이 장치를 달았으며 이를 아무렇게나 들고 다녀도 무게중심이 밑에 있으므로 초는 똑바로 서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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