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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유물

겹오가리

작성자 : 시립민속박물관작성일 : 2007-09-26 12: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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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등 음식물을 담는 항아리. 오가리의 어깨에서 *** 높이까지 테두리를 세운 겹항아리로 테두리 밑에는 작은 물빠짐 구멍을 두었다. 이 그릇의 테두리 안에 물을 부어 놓으면 먼지나 벌레가 들어가지 못한다. 몸통에는 호형문(弧形文)이 시문되어 있고 약간 붉은 색을 띠고 있으며, 뚜껑은 용수철문이 그려졌으며 손잡이는 없다. 이러한 형의 작은 겹오가리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이러한 크기는 보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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