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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유물

단속곳

작성자 : 시립민속박물관작성일 : 2007-09-26 12:20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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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여성들이 치마 바로 밑에 입던 속옷으로 오늘날의 속치마와 같은 구실을 하였다. 모양은 한복 바지와 비슷하며, 밑에 바지를 입고 맨 밑에 속곳을 입었다. 옷감은 겨울에는 명주·삼팔·자미사, 여름에는 모시·항라·생노방 등을 사용하였다. 이 옷은 모시로 만든 것으로 보아 여름에 입었던 단속곳으로 앞뒤가 막혀있고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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