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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유물

빈책

작성자 : 시립민속박물관작성일 : 2011-03-11 17:45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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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용도로 사용되었던 일종의 공책이다. 표지는 천에 쪽물을 들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우리나라는 인쇄술이 발달하여 목판본, 목활자본, 연활자본, 석인본 등 다양한 형태의 고서가 있다. 하지만 기록의 보존을 위한 방편으로 필사본도 존재한다. 필사본은 저자가 처음으로 쓴 고본(稿本), 원전을 후대의 인물이 베껴 쓴 전사본(傳寫本), 경문이나 그림을 그린 사경(寫經) 등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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