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영역입니다.

소장 유물

남창상회달력

작성자 : 시립민속박물관작성일 : 2011-03-11 17:492,671
파일
남창상회는 일제강점기에 현 충장로 4가 8번지 위치에 자리잡고 있었던 광주 최대의 포목점이었다. 주인 심덕선은 1907년부터 1930년까지 남창상회를 경영하였다. 이 자료는 남창상회가 상점의 홍보용으로 제작한 달력이다. 달력의 앞면은 모두 떼어내 없어지고 배경으로 쓴 두꺼운 종이만 남았다. 1943년 심덕선이 사망한 후 남창상회는 광주복장잡화소매상업조합 사무실로 이용되었다.
  • 담당부서 : 학예실   |    담당자 : 김지현   |    전화번호 : 613-5364
  •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