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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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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공간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
이남박
작성자 : 시립민속박물관 작성일 : 2007-09-26 12:21 2,464
쌀 기타 곡물을 씻거나 일 때 사용하는 용기. 통나무를 파서 만드는데, 입지름이 넓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며 바닥 중심을 향하게 둥글게 판 다음, 내면에 잘게 여러 줄의 골을 내어 쌀을 일 때 돌이 걸려 바닥으로 모이게 하였다. 새로 만든 것을 사용할 때는 들기름을 바르고, 기름이 잘 배게 한 다음 마른 행주로 닦아 길들여서 사용하였다. 양은 , 프라스틱류의 용기가 나오면서 요즈음은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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