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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아이들은 눈빛부터 다릅니다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1-01-13 17:1315
꿈을 가진 아이들은 눈빛부터 다릅니다

오늘 아동 양육시설인 '노틀담형제의 집'을 다녀왔습니다.
셰프(요리사), 간호사, 축구선수, 제빵사, 애견사육사, 군인, 대기업 사원, 교사, 프로그래머, 소방관, 패션디자이너, 안무가, 뮤지컬배우, 경찰, 음악가.

‘노틀담형제의 집’ 아이들은 저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습니다. 대부분 태어나자마자 부모의 품을 떠나 시설로 옮겨왔지만,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돌봄 속에 누구보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가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저의 응원메시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난생 처음, 시장을 만난다는 설렘에 밤잠까지 설쳤다는 아이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시청으로 초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두 번째 만날 때는 우리 아이들의 꿈이 한뼘 더 커져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