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네비게이션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장 이용섭입니다.

메뉴열기
거리두기는 1.5단계로,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금지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1-02-13 15:3758
거리두기는 1.5단계로,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금지

◆ 2월15일(월)~2월28일(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완화합니다.

그동안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유흥시설들은 22시까지 영업이 허용되고,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도 시간 제한 없이 영업이 가능합니다.

종교활동도 좌석수 기준 30% 이내에서 허용되고,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정부 지침에 따라 행사당 출입인원을 500명 미만까지 가능합니다.

민생과 방역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영업장의 ‘문을 닫게 하는’ 방역에서 ‘영업장이 스스로 실천하고 책임지는’ 방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인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자율성과 책임성에 기반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십시오.

◆ 다만, 5인 이상 사적 모임은 계속 금지됩니다.

명절 연휴인 오늘 오전에도 200명이 넘는 시민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시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았습니다.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설 명절의 연휴 영향이 다음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가 방심으로 이어져서는 안됩니다.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해치는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발표문 =>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