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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들의 눈물, 우리 광주가 닦아드립시다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1-02-18 16:0929
한부모들의 눈물, 우리 광주가 닦아드립시다

오늘 ‘21번째 현장 경청의 날’ 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우리집’(광주 광산구)을 찾았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워야 하는 엄마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복지시설에서 머물 수 있는 기간은 최대 5년. 육아와 함께 자립을 준비하기에 빠듯한 시간입니다.

그동안 참고 참았던 엄마들의 눈물샘이 결국 터졌습니다. 친정과도 같은 시설을 떠날 생각에 불안과 막막함이 앞서는 한부모들은 거주기간 연장, 자립정착금 인상, 아이들 보육환경 지원 등 간절한 바람을 쏟아냈습니다.

요구사항 하나 하나 잘 새겨들었고, 받아 적었습니다. 이들의 고민을 빠짐없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정책에 담아내겠습니다. 속상한 뉴스가 많은 요즘,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아이를 지켜내는 엄마들의 위대한 사랑에 우리시가 반드시 응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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