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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응답하라 용섭씨

광주광역시장 이용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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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수어를 배웠습니다
작성자 : 대변인 작성일 : 2021-08-19 14:5728
농아인 쉼터 현장방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애인 특별주간 셋째날. 농아인쉼터 방문을 앞두고 며칠 전부터 수어를 연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광주시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인사지만, 직접 소통하려고 애쓰는 저의 모습에 농아인들께서 박수로 화답해주셨습니다.

우리 농아인들의 꿈은 소박합니다. 세상과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급선무가 ‘말이 통하는’ 수어통역사를 양성하여 지원하는 것입니다. 우리시 자체적으로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전문통역사는 물론 농아인들이 일상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어 가능자들을 적극 양성하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또 서구와 광산구를 시작으로 5개 자치구에 농아인 쉼터 마련도 서두르겠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정책은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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