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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겉절이

상추겉절이

상추겉절이 이미지

재료

상추 200g, 홍고추 1개, 실파 5뿌리, 고춧가루 2큰술, 마늘 20g, 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설탕 ½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담그기

  • 1, 상추는 한 장씩 흐르는 물에 3~4회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 내고 큰 것은 적당히 손으로 뜯어 놓는다.
  • 2, 홍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털어 내고 2~3㎝ 길이로 잘라 채 썬다.
  • 3, 실파와 마늘은 다져 볼에 담고, 고춧가루·간장·액젓·설탕을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4, 볼에 상추를 담고 양념에 가볍게 버무린 뒤 참기름을 넣고 통깨를 뿌린다.

영양성분

상추를 꺾으면 나오는 하얀 진액은 리쿠루신 성분으로, 진통·마취 효과가 있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오는데 락튜카라륨이 수면제 역할을 하여 불면증·황달·빈혈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 몸이 붓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뼈마디가 쑤시고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도 좋다. 상추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질대사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은 천연강장제 역할을 한다.

맛내기포인트

상추는 크게 청상추와 적상추로 나눌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적상추가 더 맛있다고 알려져 있다. 쌈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생채나 겉절이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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