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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김치

우엉김치

우엉김치 이미지

재료

*절이기 : 우엉 1㎏, 소금물(굵은 소금 ⅔컵+물 3컵) 식초 1큰술

*양념 : 쪽파 100g, 고춧가루 1컵, 마늘 80g, 생강 30g, 새우젓 2큰술, 멸치액젓 3큰술, 찹쌀풀(찹쌀가루 1큰술+물 1컵), 설탕 ½큰술, 통깨, 소금 약간

담그기

  • 1, 우엉은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서 0.5㎝ 두께로 어슷하게 썬다.
  • 2, 썰어 놓은 우엉 표면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식초를 탄 소금물에 1시간 정도 절여 두었다가 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 3, 쪽파는 다듬어 4㎝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은 다진다.
  • 4, 찬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풀을 쑤어 차갑게 식혀 둔다.
  • 5, 새우젓 건지만 건져 칼 등으로 으깬 뒤, 멸치액젓·찹쌀풀·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고 섞어 양념을 만든다.
  • 6, 소금물에 담가 놓은 우엉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5의 양념을 넣어 버무려 소금으로 간하여 쪽파와 통깨를 넣어 통에 꼭꼭 눌러 담는다. 즉석에서 먹어도 맛과 향이 좋다.

영양성분

우엉은 뿌리 채소 가운데 섬유질이 가장 풍부하므로 자근자근 두드려서 사용한다. 신장 기능을 돕고 장을 깨끗하게 하며, 대장암·뇌졸중·심장병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우엉을 자를 때 나오는 끈적한 액체는 식물섬유인 리그닌(lignin)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 단면에서 많이 나오므로 가능하면 얇게 썰어 먹는 것이 좋다.

맛내기포인트

중간 크기에 표면이 매끈하고 상처가 없는 것, 크기에 비해 약간 묵직한 것이 좋다. 너무 굵은 것은 바람이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껍질을 벗기는 즉시 검게 변하므로 물속에 담가 껍질을 벗기는 것이 좋다. 우엉은 자체에 수분이 적으므로 너무 되직하게 양념하지 말고, 풀을 약간 묽게 쑤고, 액젓으로 농도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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