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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무말이김치

매실무말이김치

매실무말이김치 이미지

재료

*절이기 : 무 1개(1.2㎏), 소금물(굵은 소금 ½컵+물 3컵), 오이 4개(1㎏), 굵은 소금 ½컵(오이 절임용), 당근 1개, 홍고추 5개

*양념 : 배 1개, 새우젓 2큰술, 마늘 40g, 생강 15g, 물 5컵, 매실청 ½컵, 감초 5조각

담그기

  • 1, 무는 겉껍질을 벗겨 6㎝ 길이로 썬 다음 얇게 돌려 깎아 15㎝ 정도로 잘라 소금물에 넣고 1시간 정도 절인다.
  • 2, 오이는 껍질째 문질러 씻어 6㎝ 길이로 잘라 돌려 깎은 다음 굵게 채 썬다. 당근도 오이 크기로 채 썬다. 채 썬 오이와 당근을 소금에 살짝 절인다.
  • 3,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 내고 6㎝ 길이로 잘라 굵게 채 썬다. 배 ½개도 같은 크기로 썬다.
  • 4, 절인 무를 펼쳐 놓고, 홍고추·오이·당근·배를 얹어 풀리지 않게 돌돌 만다.
  • 5, 감초에 물 5컵을 붓고 끓여서 식힌 다음 매실청을 넣는다.
  • 6, 마늘과 생강은 편으로 썰어 면보에 싸서 용기 밑에 넣고 무말이를 차곡차곡 넣는다.
  • 7, 6에 5를 부어 상온에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먹는다.
  • 8, 먹을 때는 무말이를 2등분하여 그릇에 담아낸다.

영양성분

매실에는 사과산·호박산·주석산 등의 유기산이 5%나 함유되어 있어 신맛이 강하다. 매실은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매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은 해독·살균 효과가 강해서 식중독을 예방하며, 소화를 돕고 피로 회복·간 기능 회복에 효과가 좋다. 하지만 덜 익은 매실에는 아미그달린(amygdalin)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맛내기포인트

김칫국물에 매실청 대신 유자청을 넣기도 한다. 유자청을 넣을 경우 먹을 때 레몬 즙을 한두방울 떨어뜨리면 향이 식욕을 자극한다. 떡이나 고기를 먹을 때 국물까지 담아 물김치로 먹어도 좋다. 봄에는 속재료로 미나리를 사용해도 좋지만 여름에는 미나리의 맛이 덜하므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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