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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행정·감사·기타
8월의 공무원
작성자 : 감사위원회 작성일 : 2020-09-07 11:31 59
광주시, ‘8월의 공무원’에 유병오 주무관 선정 - 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 위한 ‘광주생활치료센터’ 안정적 운영 - 안전마을·안전학교·안전기업 선정 등 안전문화 확산 기여 (감사위원회, 613-2210) ○ 광주광역시는 8월 ‘이달의 공무원’으로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관 유병오 주무관을 선정했다. ○ 유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자를 격리하기 위한 시설로 운영해온 소방학교 생활관을 해외입국자 증가에 대비해 2월 말부터 ‘생활치료센터’로 지정·운영하는데 기여했다. ○ 또한, 유럽·미국발 해외입국자의 확진 판정자가 급증하고 국내 유입이 가파르게 증가하자 추가로 제2·제3생활치료센터를 신속히 마련, 정부지침보다 한층 강화된 특별행정명령 발동에 따른 입국자 관리 강화 조치로 선제 대응해 36명의 해외입국자 양성판정을 걸러내는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 공로를 인정받았다. ○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동안에도 안전문화 업무에 힘써 시 최초 ‘제1호 안전마을·안전학교·안전기업’을 선정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제2호 선정을 위한 TF 구성과 의견수렴, 평가지표를 확정하고 홍보를 추진했다. ○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 시민 방역수칙 준수 전파를 위한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 7만 회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 ‘온·오프라인 인증샷 릴레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는 등 안전문화 3·3·3운동 확산에 기여한 점도 공로로 인정받았다. ○ 유 주무관은 “수도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등 시민들 모두 힘겨운 시간을 견뎌야 하는 상황에서 해외입국자도 줄어들지 않아 매일매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해외입국자에 대해 철저히 격리하고 관리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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