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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곳

광주광역시 우치공원
아기물범탄생
작성자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작성일 : 2021-03-31 11:23 1,211
※영상 속 엄마물범은 진주가 아닌 "초롱이" 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영상 수정하겠습니다.

우치동물원에 새로 태어난 아기물범영상입니다.
동물복지팀 안주홍 사육사 (☎062-613-5897)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셨죠?!
어느덧 벌써 3월도 끝나가네요...
올해는 유독 시간이 빠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희 동물원에서는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요~
바로 아기 참물범의 탄생입니다.
3월 4일에 이 귀여운 아가가 태어났어요!!

너어무 귀엽죠??
볼때마다 심쿵!!!

그런데 엄마랑 털 색깔이 다르죠~~??
물범은 태어날때는 하얀 배내털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생후 한달 정도 뒤에는 배내털이 빠지면서
원래 물범들과 같은 점박이 무늬가 생긴답니다.
다 이쁘지만 특히 눈과 코가 너무너무 귀여운 친구입니당 ㅎㅎ

아가 물범의 엄마인 진주는 이번에 처음으로 새끼를 출산한 친구에요.
그래서 혹시라도 아기를 돌보지 않거나 아니면 모유가 나오지 않을까봐
사육사들이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요
다행히 진주의 모유량이 충분하고 아기를 잘 돌봐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기 물범은 수영을 잘 못하기때문에 따로 물이 없는 내실에서 관리하고 있었어요

짜잔~~ 이제는 엄마와 함께 열심히 수영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물고기 먹는 연습도 하면서 여러분들을
만나기위해 수조로 나갈 준비를 하고있어요~~

여러분들이 귀여운 아기물범친구를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이번달 영상은 여기서 마칠께요 ^^
5월영상으로 만나염 안녕~~

출연 : 물범들, 촬영 : 안주홍, 편집 : 한석종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동물복지팀
담당자 :
김동진
연락처 :
613-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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