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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곳

광주광역시 우치공원
아기얼룩말 루루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1-30 15:26 333
여러분 안녕하세요~~잘 지내셨죠!?

가을도 다 지나가고 이제 겨울이 오려나봐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얼룩말을 소개해드릴게요

올 여름에 태어난 얼룩말의 이름은 루루입니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서 있는 것도 힘들어 보였는데

금방 적응을 하고 잘 서있더라구요! 무늬가 정말 멋있죠?

왠지 어리둥절 한 것 같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지금은 엄마의 모유를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하루종일 엄마를 따라다니며 우유를 달라고 조르는데요

엄마 얼룩말도 너무 잘 돌봐주고 있습니다

먹는 모습이 너무 이쁘죠!?

아빠 얼룩말도 루루한테 다가가고 싶어 하는데

엄마 얼룩말이 허락을 안해주네요 ^^

지금까지 화목한 얼룩말 가족 그리고 루루였구요!

루루 뛰는 모습 보고 가실게요~~!!

안녕~~!!~!~!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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