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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우치공원
광주 우치동물원, 경남서 구조된 수달 품어
작성자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작성일 : 2026-04-08 09:25 301
이 수달은 지난해 11월 경남 함안군 군북면 천변에서 포유(젖먹이) 상태로 발견돼 경남야생동물센터가 구조 관리해 왔다.

원칙적으로 야생동물은 구조 후 자생력을 회복하면 야생으로 돌려보내야 하지만, 이 수달은 재활관리사들의 손에서 자라 자연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야생동물센터 측은 판단했다.

○ 보 도 일: 2026.04.7.(화)

○ 보도매체: 연합뉴스

○ 보도내용: 이번에 입식한 수달은 현재 우치동물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수달인 '달순'이와 함께 지내게 된다.

'달순'이는 2021년 여름 장등저수지에서 3개월의 나이로 광주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구조됐으나,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2024년 우치동물원에 입식 됐다.

우치동물원은 두 수달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적응 기간을 둔 후 이달 중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또 노후화된 원숭이사를 철거한 후 실제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의 생태공간을 조성해 가을 중 수달 2마리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 자료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7055800054?input=1195m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동물복지팀
연락처 :
613-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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