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폭염 속 온열질환 피해 예방 총력

- 분야별 대책 논의…9월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 지정
- 무더위 쉼터·재난도우미·폭염저감시설 등 지원·운영

작성일 : 2024-07-26 16:00 575
광주시, 폭염 속 온열질환 피해 예방 총력
광주시, 폭염 속 온열질환 피해 예방 총력
광주시가 7월 중순 장마가 끝난 후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지난 22일) 고광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 및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분야별 폭염대책을 논의했다.

폭염대책 회의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자치구와 관계부서에 폭염 3대 취약계층인 고령 농업인, 독거노인, 공사장 야외근로자에 대한 대책 추진도 주문했다.

광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특보에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6개 의료기관을 통해 온열질환 감시체계, 폭염구급대 등 응급 구급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2일 폭염경보(체감기온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때)가 발효된 이후 5일째 이어지고 있다. 올 여름 온열질환자는 16명(7월25일 17시 기준) 발생했다.

광주시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경로당‧행정복지센터 등의 무더위쉼터를 1611개소 지정해 냉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도에 ‘무더위 쉼터’를 검색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노숙인, 장애인, 폐지수거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별로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하고 특보 기간에 매일 안부전화를 하는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부를 살피고 있다.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극락교~송정역 구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4㎞의 도로살수장치를 운영하고, 다중밀집지역 주변 도로에 10여대의 살수차를 동원해 아스팔트 열기를 식혀 도로 온도를 낮추고 있다.

사람들이 자주 오가는 길목에는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안개분사장치인 쿨링포그와 그늘막 같은 폭염저감시설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확충해 나가고 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온열질환자는 대부분 야외에서 발생하는 만큼 야외활동을 하는 분들은 반드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의 휴식, 이상징후 발생 시 신속한 병원 방문 등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끝>

※ 별첨 : 사진

(자연재난과, 613-268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