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여름철 유행성 눈병 주의하세요”

- 안과질환 병원체 검출률 증가…철저한 개인 위생관리 필요

작성일 : 2024-07-28 09:41 447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 걸리기 쉬운 ‘유행성 눈병’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협력 의료기관인 4개 안과병원의 도움을 받아 해마다 5월부터 10월까지 안과질환 의심 환자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안과질환의 원인병원체 검출률이 ▲11.5%(2021년) ▲42.9%(2022년)  ▲60.0%(2023년)  ▲63.2%(2024년 7월)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행성 눈병’은 아데노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인 ‘유행성 각결막염’과 엔테로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인 ‘급성출혈성 결막염(아폴로눈병)’이다.

유행성 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 결막염의 대표적 증상은 눈곱, 충혈과 함께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 눈꺼풀 부종이며, 특히 급성출혈성 결막염은 결막 아래에 출혈이 생겨 눈이 빨갛게 보인다.

바이러스성 안과질환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증상 완화와 합병증 방지, 타인에게 전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병이 의심스러울 경우 증상을 보인 약 2주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는게 좋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안과질환을 유발하는 원인 병원체 특성 분석 및 전파·확산 방지를 위해 실험실 감시를 하고 있다”며 “올바른 손 씻기 등의 개인위생 관리 준수로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끝>

※ 별첨 : 사진

(보건환경연구원, 613-754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