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의‧약사회, 코로나19 대응 긴밀 협력

- 치료제 현황 모니터링…의‧약사회와 정보 공유‧즉각 대처
- 광주시 “손씻기‧기침예절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작성일 : 2024-08-11 17:17 579
광주시가 자치구 보건소, 광주시약사회, 광주시의사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제6차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특히 코로나19 환자가 급증세인 만큼 마스크 착용‧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9일) 질병관리청과 ‘코로나19 치료제 수급 관리’에 대한 온라인 회의를 하고, 자치구 보건소‧약사회‧의사회 등 유관기관과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특히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품귀 대책에 대해 보건소‧조제기관(약국)과 채팅방을 구축, 실시간 재고 현황을 공유하는 등 소통하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시약사회와 협업해 코로나19 치료제 조제기관 목록을 공유하고, 약국 간 소통으로 조제약 가능 여부를 확인, 시민들이 약을 찾아 헤매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제 처방‧조제 기관은 광주광역시 누리집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실제 광주지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표본감시 결과, 6월 4주차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4명이었으나 7월 5주 차에는 19명으로 4.8배 급증했다. 전국적으로도 6월 4주차 기준 63명에서 7월 4주차 465명으로 증가했다.
 
광주시는 코로나19는 감기 증세와 비슷하지만 중증‧기저질환자들은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의료기관에서는 처방기준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처방기준) ▲60세 이상 고령자 ▲12세 이상(팍스로비드) 또는 18세 이상(라게브리오) 면역저하자‧기저질환자 ▲중증 입원환자(베클루리주)

손옥수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해 여름철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다”며 “덥지만 실내 환기를 꼭 해야 하고, 호흡기 감염 의심환자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

(역학조사팀, 613-118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