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데이터 분석으로 폭염 취약계층 지킨다

- 그늘막 우선설치 105곳 도출…자치구 최종 선정지에 활용
- 어린이·노인 거주지역·유동인구, 지역별 열분포도 등 분석

작성일 : 2024-08-18 10:50 810
광주시, 데이터 분석으로 폭염 취약계층 지킨다
광주시, 데이터 분석으로 폭염 취약계층 지킨다
광주시가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늘막 우선 설치가 필요한 지역 105곳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폭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어린이·노인을 비롯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그늘막 설치 최적입지 선정을 위한 데이터 분석’을 5월부터 7월까지 진행, 우선 설치가 필요한 지역 105곳을 선정했다.
 
광주시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지역별 열분포도’와 그늘막 설치 현황, 신호기·횡단보도 설치 현황, 지역별 폭염 취약계층(어린이·노인) 거주 및 유동인구 현황 등을 종합 분석했다.
 
지역별로 100m 단위의 격자형 전자지도를 생성하고, 격자 내 노인·어린이 거주인구와 유동인구수, 지표면온도 등을 지수화해 기존 그늘막이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그동안 그늘막 설치는 자치구가 다중이용장소 위치, 그늘막 설치요구 민원, 현장여건 등을 바탕으로 위치를 결정했다. 하지만, 이번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표면온도와 폭염취약계층 거주, 유동인구까지 보다 세밀하게 고려해 최적입지를 선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도출된 그늘막 설치 후보지역은 5개 자치구 담당자가 현장방문 후 행정안전부 그늘막 설치·관리지침에 따라 최종 대상지역을 선정하고, 2025년 그늘막 설치 예산을 신청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또 자치구와 함께 도로 살수차량의 노선을 폭염취약계층 거주 및 유동인구지수, 온도지수 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광주지역 횡단보도 인근에 설치된 그늘막은 총 613개이며, 도로 살수차량은 최대 16대로 하루평균 400㎞를 운행하고 있다.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번 그늘막 설치입지 데이터 분석이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교통·관광 등 시민체감형 데이터 분석을 지속 수행해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이미지

(데이터정보화담당관 613-278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