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광주생활이끄미’ 출범

- 광주 1년 이상 거주, 한국어‧외국어 능통 외국인주민 10명 구성
- 지역 적응 경험 공유, 관공서·병원·은행 등 기관 동행 통역서비스

작성일 : 2025-03-28 15:33 574
광주시,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광주생활이끄미’ 출범
광주시,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광주생활이끄미’ 출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8일 광산구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외국인주민 광주생활이끄미 자원활동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주생활이끄미 자원활동가단’은 광주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한국어와 외국어에 능통한 6개국(베트남‧우즈베키스탄‧인도‧몽골‧캄보디아‧중국) 출신 외국인주민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활동가 임명장 수여, 통역서비스 실무 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다. 활동가들의 주요 역할 중 하나가 외국인주민과 공공기관 등을 동행해 통역하는 것으로, 이번 교육은 박주경 호남대학교 영어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활동가들은 자신들이 입국 초기에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 입국한 외국인주민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일대일 멘토가 돼 도울 예정이다. 특히 관공서·병원·은행 등 기관에 동행해 언어장벽 없이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상현 외국인주민과장은 “처음 한국에 와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경험을 잊지 않고 나눠주기 위해 자원해준 활동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활동가들의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주민은 주저하지 말고 외국인주민지원센터(☎1644-3828)로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외국인주민과, 613-273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