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전남대학교병원, 광주시에 성금 2801만원 전달

- “호우피해 시민들께 써달라”…임직원들 자발적 성금 모금
- 강기정 시장 “따뜻한 나눔실천 감사…피해 시민에 큰 힘”

작성일 : 2025-08-04 13:45 384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4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지원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 왼쪽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정 신 전남대병원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광주광역시 제공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4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지원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 왼쪽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정 신 전남대병원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광주광역시 제공
전남대학교병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2801만원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전남대학교병원 호우피해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대병원 임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금 2801만원을 모았다. 이 성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지역 집중호우 피해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신 전남대병원장은 “전남대병원은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넘어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께 작으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전 직원의 마음을 성금에 담았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남대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피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재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학교병원은 광주지역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중증환자 치료 등 고난도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평소에도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 돕기, 재난피해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끝>

※ 별첨 : 사진

(공공보건의료과, 613-335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