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전국 최초’ 광주시 ‘산단근로자 조식 지원’ , 정부 국정과제 채택…선도 모범사례 주목

- 2023년 첫 도입…‘간편한 아침 한끼’ 전국 확산 기대
- 근로자 건강·지역농업 상생·노동복지 강화 ‘일석삼조’
- 강기정 시장 “근로자 조식 지원, 노동복지 혁신사례”

작성일 : 2025-08-26 08:02 802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023년 3월27일 광산구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마련된 산단근로자 조식지원 '간편한 아침한끼' 개소식에 참석해 근로자들과 샌드위치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023년 3월27일 광산구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마련된 산단근로자 조식지원 '간편한 아침한끼' 개소식에 참석해 근로자들과 샌드위치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업단지 근로자 조식 지원사업’이 최근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 노동복지의 혁신적 선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가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정책의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산단 근로자 조식 지원사업(간편한 아침 한끼)’을 도입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아침을 거르지 않고 건강하고 저렴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밥·샌드위치·샐러드 등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하남산단 1호점을 시작으로 2024년 첨단산단 2호점까지 확대했으며, 현재 하루 평균 200여 식이 판매될 만큼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광주시는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농업과 상생도 도모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농협 광주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품질 쌀을 기부받아 식자재로 활용, 쌀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더 나은 품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채택보다 2년 앞서 시행한 광주시의 혁신정책 선도 사례이다. 이 사업은 안양시, 창원시 등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산업단지 노동환경 개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건강권 확보와 복지 증진을 위해 조식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며 “이는 농업 육성과 더불어 노동복지를 실현하는 혁신적 선도 사례이다. 앞으로도 근로자 중심의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산업단지 내 사업 확대를 검토해 더 많은 근로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끝>

※ 별첨 : 자료사진

(노동일자리정책관, 613-139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