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수요인권강좌로 공직자 인권역량 강화

- 24일부터 인권 현장 견학·북토크 등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

작성일 : 2025-09-09 08:35 350
광주시, 수요인권강좌로 공직자 인권역량 강화
광주시, 수요인권강좌로 공직자 인권역량 강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5 하반기 수요인권강좌’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에 나선다.

하반기 강좌는 오는 24일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의 ‘인간의 존엄과 인문학’ 강연으로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교육일정은 ▲10월15일 찾아가는 수요인권강좌(공직자 인권 현장 방문) ▲10월29일 북토크 ‘헌법의 순간’(박혁 작가) ▲11월5일 새로운 가치와 기준으로 만나는 장애인과 인권(이명희 독일 도르트문트대 장애학 박사) ▲11월12일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로 풀어보는 지방정부가 있는 존엄한 삶(최성윤 인권정책연구소 연구원) 등이다. 특히 11월19일에는 앞서 11월5일 초청한 이명희 박사의 강연 내용을 온라인 유튜브(광주광역시 민주시민교육)로 송출,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부터 작가와의 대화, 영화관람 후 토론 등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이는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토론,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제 업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 적용 등을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06회 ‘수요인권강좌’를 개최했으며, 강좌에는 총 4만5000여명의 공직자·시민 등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올해 하반기 수요인권강좌는 공직자 참여형 인권교육 강화 기조를 반영해 강연 위주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며 “많은 공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인권평화과, 613-419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